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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습기 제거 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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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장마철이 되면 평균 습도가 80~90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는 연중 최고치며 습기를 좋아하는 세균과 곰팡이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등 수인성 전염병과 식중독, 각종 피부질환,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습기를 제거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1. 실내 습도 60% 넘지 않도록 해야된다.
장마철에는 기온도 높을 뿐만 아니라 습도가 높아 세균이 번식하기 알맞습니다.
장마로 인해 습도가 70%를 넘으면 곰팡이가 활발히 번식하기에 에어컨, 선풍기 등으로 자주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습도가 60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등 각종 수인성 전염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2. 음식 보관도 철저히
여름철에는 더더욱 음식은 반드시 되도록 끓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을때도 다시 한번 끓여 먹어야 합니다.
조리할 때 손 씻기 등을 철저하게 하셔야 합니다.
이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실온에 둔 음식에서 각종 세균이 급격히 증식하므로 남은 음식은 먹을 만큼만
나눠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꿉꿉해도 환기는 필수
장마철에도 환기를 자주 시켜 줘야 합니다.  하루 두 시간 이상 창문을 열어야 하는데 마땅치 않을 경우 전용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에어컨 제습 기능을 이용하면 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햇볕이 내리쬘 때는 음식이 닿는 주방 식기나 도마, 행주를 일광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소화기장애의 원인이 되는 푸른곰팡이균, 암색선균, 누룩곰팡이균 등을 없애기 위해서 입니다.


4. 이불은 얇게!
장마철에는 얇은 이불을 덮는 것이 좋습니다.
두꺼운 이불일수록 습기를 많이 흡수해 눅눅해지기 때문입니다.
눅눅한 곳이나 곰팡이가 핀 곳에 자외선 등을 15분 정도 켜놓으면 살균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눈에 직접 노출하면 백내장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더 주의해야 합니다.


베란다나 욕식 등의 타일에 생긴 곰팡이는 가볍게 솔로 문질러 털어 준 후 분무기에 락스를 넣고 물을 조금 섞은 후 뿌리면
깨끗이 제거가 되기 때문에 분무기 활용하시면 될 거 같아요.
하지만 화학 약품 특유의 독성이 있기 때문에 작업 후 2~3시간 정도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해야 하는거 아시죠?
그럼 건강하게 여름철 장마대비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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